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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양식-QT

주님 안에 있는 참 자유함 갈2:20

 

말씀: 갈 2:11-21


제목: 주님 안에 있는 참 자유함(20절)


내용 및 이해
최초의 이방인 교회였던 안디옥 교회는 복음의 진리 위에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가 되는 복음적인 교회로 성장해 갔다.

 

그러던 중 예루살렘에서 베드로가 안디옥 교회를 방문하였고,

이방인들과 식사를 하게 되었다

그때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할례자들)이 오자

이방인과 함께 식사하던 게바(베드로)가 갑자기 그 자리를 떠나게 되었다


그때도 일부 유대 지도자들은 이방인 그리스도인에게도 

할례를 비롯한 유대주의적 관습을 지키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행15장의 예루살렘회의에서 베드로는 유대인도 능히 

감당하지 못하는 율법의 멍에를 이방인 그리스도인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 라고 하였고 바울과 바나바도 하나님께서

율법을 모르는 이방인들을 용납하였다고 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베드로는 이방인과 식사하는 것이 자신에게

부정적인 영향이나 손해를 입힐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눈치를 살피면서 식사 자리를 떠나는일이 있었다

묵상 및 적용
사도들은 예수님을 믿어 의롭게 되고, 복음 안에서 참 자유함이 있음을 알았다

그럼에도 이전에 형성되었던 가치관이나 삶이 남아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 세상적인 모습이 나타났을 것이다.


이민예화(position&condition 예화), 구원의 3tense(칭의,성화,영화), 

black dog & white dog 예화 누구나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화의 과정이 주님 오실 때까지 필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성장하는 삶을 훈련해 가야하고 또 변화되어 가야한다
영업을 하고, 고객 분들을 만나면 두리뭉실하게 대답해서

때로는 문제가 더 커질때가 있는데,

주님안에서 분명하게 얘기하고, 자백할 것은 신속히

자백해 가는 삶의 태도들을 계발해 가는 소중한 하루가 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