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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양식-QT

경건의 시간 묵상 고린도후서 12:1-10 나의 약함이 자랑이 되는 이유

고린도후서 12:1-10

사도 바울은 신비한 영적인 체험도 하였지만 그것을 자랑하지 않았다. 

자신이 약할때 주님의 강하심을 더욱 경험할 수 있기에 자신의 약함을 오히려 자랑했다. 

하나님의 일군으로서 살아가는 것은 자신의 유능함을 내세우는 삶이 아니다. 

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약함, 궁핍, 한계 를 인정하고 시인하며 

하나님의 크고 능하신 능력을 온전히 믿고 

겸손히 하나님께 자신의 인생을 의뢰하고 내어드리는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나의 삶에서 한계를 허락하셔도 하나님께 감사하다. 

믿음으로 살려고 하면 어려움을 겪게 되는 일들이 있다. 

선교사님도 그러셨고 성경의 많은 인물들도 믿음을 지키려고 할때 

애매히 원치 않지만 고난받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함을 오히려 기뻐하는 법을 배우자 

내가 약하다고 느끼는 그 순간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해짐을 기억하고 기뻐해야겠다.

약함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고 혈루병 여인과 같이 

그분의 옷자락이라도 붙잡는 간절함을 배워가자. 
내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약속을 신뢰함으로

영적인 기업 캠퍼스에서 팀웍으로 전도, 양육에 힘쓰자 (시3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