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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양식-QT

경건의 시간 묵상 고전15:12-34 / 고전15:35-58

고전 15:12-34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다가 부활하심으로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 

이 복음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죽음의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리고 19절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불쌍한 자리라

불신자들이 볼 때 크리스천들은 외적으로 어떤 면에서 

약해 빠져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배나 술도 안 하고 

세상 유흥 문화에 어울리지 않으면서 재미없게 산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죽음의 문제에 대한 분명한 답을 갖고 살아가는 지혜로운 사람들이다 

부활의 소망 가운데 잠시 잠깐 머무는 이 땅에서는 그리스도로 인하여 육신적으로 볼 때는 수고로운 삶을 살지만 언젠가 주님 앞에 서는 그 날에는 주님께서 우리의 땀방울을 새 하얀 수건으로 닦아 주시고 우리를 친히 그 품에 안아 주실 것이다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것만을 좇아 살지말고 영원한 것을 얻기 위해 살아가자
영원한 것 (진주) ㅡ 하나님, 팀(교회), 성경, 한 영혼

 

 

 

고린도전서 15:35-58

율법을 통해 죄를 알게 되고, 죄의 결과로 죽음을 겪어야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사망과 죄를 파하시고 부활하셨기에 나 또한 부활을 경험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를 약속하셨다. 이 때의 승리란, 

죄와 죽음으로부터의 승리를 말씀하시는 것이다 

나는 주님 안에서 승리할 것이다 

내가 하고 있는 영적인 싸움은 승리가 보장된 싸움이다

결과가 분명한 달음질이다. 그렇기에 걱정이나 자신없어 할 필요가 없다. 

승리(부활)를 약속받았기 때문에 주님을 신뢰함으로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싸울 것이다. 

세상 가치관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가치관을 나의 것으로 삼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각과 마음으로 

단순하게 순종하며 살아야겠다

복음을 전하고, 맡겨주신 사람들을 끝까지 말씀과 사랑으로 양육하는 삶 

이것이 평생 내가 힘써야 할 삶이다. 

이 주님의 일에 더욱 견고하고 흔들리지 말아야겠다. 

주님을 위해 한 모든 수고들은 절대 헛된 것이 아니라고 하셨다 

나의 마음과 시간, 물질을 주님을 위해 내어드리는 삶을 살아야겠다.

천국 가는 레이스 가운데 매일 베이직ㆍ개인교제(양육)ㆍ전도를 성실히 하자

이경목 형제의 딸 이은서의 작품